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을 앞두고 친박(친박근혜)계 후보로 거론돼온 유기준·홍문종 의원이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홍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유 의원이 ‘친박이 꼭 패배 의식에 젖어 있을 필요가 없다’며 자신이 꼭 (선거에) 나가겠다고 이야기해서 그렇게 하기로 조율했다”고 밝혔다.
유 의원도 “사실상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 상태”라면서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 후보는 이명수 의원”이라고 설명했다.
두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친박계 의원 몇명과 함께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았으며, 홍 의원은 대신 전당대회에 출마해 당 대표에 도전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홍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유 의원이 ‘친박이 꼭 패배 의식에 젖어 있을 필요가 없다’며 자신이 꼭 (선거에) 나가겠다고 이야기해서 그렇게 하기로 조율했다”고 밝혔다.
유 의원도 “사실상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 상태”라면서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 후보는 이명수 의원”이라고 설명했다.
두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친박계 의원 몇명과 함께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았으며, 홍 의원은 대신 전당대회에 출마해 당 대표에 도전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