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새누리당 서울시 당선자 모임 입력 2016-04-22 14:01 수정 2016-04-22 14:0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6/04/22/20160422500132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일식집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 당선자 모임에서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찬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 04. 22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일식집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 당선자 모임에서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찬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 04. 22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일식집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 당선자 모임에서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찬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 04. 22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서대문구 지역사회 나눔 행사 참석… “나눔과 봉사의 가치 확산되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호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지난 18일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원천교회에서 열린 ‘농심천심 쌀나눔 행사 사회공헌 활동’에 참석해 쌀 전달식을 함께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들이 온정 가득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농협 서울교육청지점은 10kg 쌀 100포(총 1000kg)를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사단법인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 측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변성환 농협은행 서울본부장, 농협 서울시교육청지점장, 문강원 목사와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마련된 따뜻한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4년 처음 발을 내딛은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은 효실천과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2026년 현재 900여 명에 달하는 봉사자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