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새누리당 서울시 당선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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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2 14:01
수정 2016-04-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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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일식집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 당선자 모임에서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찬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 04. 22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일식집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 당선자 모임에서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찬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 04. 22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일식집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 당선자 모임에서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찬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 04. 22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송건우 서울시의원, 양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7억원 확보… “예결위서 지역 교육예산 꼼꼼히 챙겼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송건우 의원(국민의힘, 양천2)이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양천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약 7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갈산초등학교, 서정초등학교 및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서초등학교, 목일중학교, 목동고등학교의 교육, 안전, 편의시설 개선에 투입된다. 학교별 주요 사업은 ▲신서초등학교 배수시설 개선 및 전자칠판 설치 등 2억 8000만원 ▲목일중학교 체육관시설 개선 등 2억 2000만원 ▲서정초등학교 관리실 및 서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 통행로시설 개선 7000만원 ▲목동고등학교 특별교실 환경개선 7000만원 ▲갈산초등학교 오배수관 및 화변기 교체 5000만원 등 총 13개 사업으로, 약 7억원 규모다. 이번 예산에는 대규모 시설 개선뿐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고루 포함됐다. 배수시설과 난간 등 안전시설 개선부터 전자칠판 설치, 학생용 보관시설, 체육관 및 교실 음향시설 개선까지 학생들의 학습과 학교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이 반영됐다. 송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양천구 지역 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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