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의 득표 경쟁만큼이나 치열했던 방송사 간의 시청률 경쟁의 승자는 KBS 1TV였다.
지난 13일 제20대 총선의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된 오후 6시대의 KBS 1TV 시청률은 10.4%로 MBC의 4.0%, SBS의 3.8%의 배가 넘었다고 14일 KBS가 밝혔다.
당락의 윤곽이 드러난 오후 10시 이후의 시청률도 KBS가 앞섰다.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의 KBS1 시청률은 10.7%, 오후 10시 20분부터 자정까지의 MBC 시청률은 6.5%, 오후 11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의 SBS 시청률은 5.8%였다.
연합뉴스
지난 13일 제20대 총선의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된 오후 6시대의 KBS 1TV 시청률은 10.4%로 MBC의 4.0%, SBS의 3.8%의 배가 넘었다고 14일 KBS가 밝혔다.
당락의 윤곽이 드러난 오후 10시 이후의 시청률도 KBS가 앞섰다.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의 KBS1 시청률은 10.7%, 오후 10시 20분부터 자정까지의 MBC 시청률은 6.5%, 오후 11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의 SBS 시청률은 5.8%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