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을 탈당한 무소속 장제원 후보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부산 사상구 무소속 장제원 후보를 선거운동기간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 조사결과 장 후보는 지난달 27일 평소 다니지 않던 부산 사상구의 한 교회에 들러 예배 중인 신도들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 후보는 또 지난 1월부터 총 4차례 같은 방법으로 교회에서 자신을 지지를 호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이전에 다니지 않는 교회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하는 것은 선거법에 저촉된다.
장 후보 측 관계자는 “교회 장로인 학교 퇴직자와 함께 신앙 간증을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