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들어가는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
새누리당 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커지는 가운데,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22일 생각에 잠긴 채 서울 여의도 당사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앞서 김무성 대표는 이날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 동을 지역에 대한 합당한 결정이 나지 않을 경우 무공천을 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위원장은 곧바로 이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7시부터 회의를 갖고 유 의원에 대한 공천 심사를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