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2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비상대책위회의에 참석한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회의를 마치고 취재진에 둘러싸여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6. 03. 2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김종인 비대위 대표의 비례대표 배정 등으로 비롯된 공천 파동으로 김 대표의 사퇴설이 계속 불거지자 우윤근·박영선·김병관·표창원 비대위원은 이날 밤 늦게 김 대표의 자택을 찾아가 설득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자 4명의 비대위원들은 공천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