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22일 4·13 총선의 비례대표 후보를 발표했다.
이번 비례대표 후보는 여성 27명, 남성 18명, 청년 후보는 10명이다.
우선 비례 1번은 송희경 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이 추천됐다. 2번은 이종명 전 육군 대령이다.
최연혜 전 코레일 사장은 5번, 유민봉 전 청와대 수석은 12번이다.
원유철 원내대표가 추천한 조훈현 9단은 14번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번 비례대표 후보는 여성 27명, 남성 18명, 청년 후보는 10명이다.
우선 비례 1번은 송희경 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이 추천됐다. 2번은 이종명 전 육군 대령이다.
최연혜 전 코레일 사장은 5번, 유민봉 전 청와대 수석은 12번이다.
원유철 원내대표가 추천한 조훈현 9단은 14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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