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와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공개로 만나 사이버테러방지법 직권상정을 요청하려고 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