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인천국제공항서 공항안전 대책 협의

당정, 인천국제공항서 공항안전 대책 협의

입력 2016-02-12 07:11
수정 2016-02-1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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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안·방역 현황 점검하고 보완책 마련

정부와 새누리당은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안전과 방역 대책 마련을 위한 협의회를 연다.

세계적 ‘허브 공항’으로 성장한 인천공항에서 최근 수하물 처리 지연 사태와 밀입국 사고가 일어나고 북한의 도발 및 테러 위협도 증가한데다,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가능성마저 제기되는 데 따른 예방 차원에서다.

당정은 협의회에서 공항 안전과 보안 현황, 방역 체계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책과 보완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무성 대표 주재로 열리는 협의회에는 김정훈 정책위의장과 국회 관련 상임위 소속 의원,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법무·보건복지·안전행정부 고위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관악의 현장에서 정책으로… 유정희 의정 여정을 기록하다

서울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오는 2월 7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저서 ‘관악대장일꾼 유정희’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방송인 김종하 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전 국회의원이자 방송인 정한용씨와 함께 책의 내용과 의미를 돌아보는 대담이 이어질 예정이다. ‘관악대장일꾼 유정희’는 시민활동가로 관악에서 출발해 지역정치로 이어져 온 유 의원의 삶과 의정 철학을 담은 기록이다. 유 의원은 주민들의 생활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꾸준히 기록하고, 이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온 지역 정치인이다. 유정희 의원은 도림천 복원, 관악산 일대 정비 등 관악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간극을 조율하며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만들어 왔다. 현장에서 제기된 요구를 제도와 예산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은 그의 의정활동을 관통하는 핵심 특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고민정, 권향엽, 박선원, 박주민, 서영교, 윤후덕, 이용선, 전현희, 정태호(가나다순) 등 다수의 국회의원이 추천사를 통해 책의 출간 의미를 함께했다. 또한 곽동준, 김기덕, 김정욱, 성규탁, 이범, 조흥식(가나다순) 등 학계와 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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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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