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이전 계획에 “합의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즉답 피해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7일 최근 한일 외교장관 간 위안부에 대한 발표문 외에 비공개 합의문은 없다고 밝혔다.윤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 긴급 현안보고에서 무소속 김한길 의원의 “한일 간 비공개 합의문이 있느냐”는 질문에 “제가 아는 한 없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또 “일본 정부로부터 돈을 받고 소녀상 이전을 추진하는 것 아니냐”는 거듭된 질문에 대해서는 “합의된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면서 “일본도 그런 전제가 아니라고 부인했다”고 답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