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오는 5일 여의도 당사에서 권노갑·김원기·임채정 당 상임고문과 ‘원로와의 대화’ 형식으로 모임을 갖는다. 김성수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3일 이들 상임고문이 정태호 서울 관악을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4·29재·보궐선거 지원 의사를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 고문 등 동교동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은 당의 화합을 주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5-04-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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