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오는 5일 여의도 당사에서 권노갑·김원기·임채정 당 상임고문과 ‘원로와의 대화’ 형식으로 모임을 갖는다. 김성수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3일 이들 상임고문이 정태호 서울 관악을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4·29재·보궐선거 지원 의사를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 고문 등 동교동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은 당의 화합을 주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5-04-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