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부대변인 7명… 계파별로 분배, 공천혁신단장엔 박영선 대신 원혜영
새정치민주연합이 상근부대변인, 공천혁신추진단장 등 남은 당직 인선을 13일 완료했다. ‘탕평 기조’를 잘 유지했다는 평가를 받은 주요 보직 인사와 달리 ‘자리 나눠 먹기’라는 혹평이 나온다. 실무진·특별기구 인선은 지난 한 달 동안 최고위원들 간 신경전이 극에 달하면서 답보 상태였다.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의원
이 외에 디지털소통본부장에는 문 대표의 대변인 격인 윤호중 전 사무총장, 네트워크디지털소통위원장에는 문용식 전 인터넷소통위원장이 임명됐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5-03-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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