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부총리 첫 정례협의회
이완구(가운데)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부총리 3인 정례협의회에 참석해 황우여(오른쪽)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총리와 부총리 2명으로 구성되는 3인 정례협의회는 지난해 연말 정홍원 전 총리 재임 때 처음 구성돼 개최됐지만 이 총리 취임 이후에는 이날 처음 열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3-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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