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부총리 첫 정례협의회

총리·부총리 첫 정례협의회

입력 2015-03-04 00:26
수정 2015-03-0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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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부총리 첫 정례협의회
총리·부총리 첫 정례협의회 이완구(가운데)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부총리 3인 정례협의회에 참석해 황우여(오른쪽)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총리와 부총리 2명으로 구성되는 3인 정례협의회는 지난해 연말 정홍원 전 총리 재임 때 처음 구성돼 개최됐지만 이 총리 취임 이후에는 이날 처음 열렸다.
이완구(가운데)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부총리 3인 정례협의회에 참석해 황우여(오른쪽)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총리와 부총리 2명으로 구성되는 3인 정례협의회는 지난해 연말 정홍원 전 총리 재임 때 처음 구성돼 개최됐지만 이 총리 취임 이후에는 이날 처음 열렸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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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3-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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