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부총리 첫 정례협의회

총리·부총리 첫 정례협의회

입력 2015-03-04 00:26
수정 2015-03-0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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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부총리 첫 정례협의회
총리·부총리 첫 정례협의회 이완구(가운데)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부총리 3인 정례협의회에 참석해 황우여(오른쪽)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총리와 부총리 2명으로 구성되는 3인 정례협의회는 지난해 연말 정홍원 전 총리 재임 때 처음 구성돼 개최됐지만 이 총리 취임 이후에는 이날 처음 열렸다.
이완구(가운데)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부총리 3인 정례협의회에 참석해 황우여(오른쪽)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총리와 부총리 2명으로 구성되는 3인 정례협의회는 지난해 연말 정홍원 전 총리 재임 때 처음 구성돼 개최됐지만 이 총리 취임 이후에는 이날 처음 열렸다.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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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3-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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