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정홍원 총리 2년 임기 마치고 이임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이임식을 마친 정홍원 국무총리가 승용차에 오르기 전 마음의 짐을 던 듯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이완구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정 총리는 역대 두 번째로 길었던 2년간의 임기를 마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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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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