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野 비선실세 검찰 고발
새정치민주연합 비선실세국정농단진상조사단 소속 의원들이 7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이른바 ‘십상시’(十常侍)로 지목된 청와대 비서관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김민기 의원, 박범계 단장, 박수현 의원.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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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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