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외신기자토론회 참석한 박원순 후보 입력 2014-05-30 00:00 수정 2014-05-30 14:2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4/05/30/20140530800176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인사말 하는 박원순 후보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운데)가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인사말 하는 박원순 후보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운데)가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운데)가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도호 서울시의원 “관악구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7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송도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제1선거구)은 관악구 지역의 생활안전과 인프라 개선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약 2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신림동 복합청사 건립 ▲스마트 도로열선 시스템 설치 ▲장마 대비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정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사업에 투입될 계획이다. 먼저 신림동 1439-3 일대에는 7억 7700만원이 투입되어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2592㎡ 규모의 복합청사가 건립된다. 행정·복지 기능을 통합한 생활밀착형 공공시설로 조성되어 지역 주민의 이용 편의와 공공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겨울철 결빙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도로열선 시스템 설치 사업에는 17억 200만원이 투입된다. 광신길, 호암로, 봉천로21길 등 관내 주요 경사지 및 취약구간 약 1.2km에 열선이 설치되어 폭설 시에도 안전한 보행·차량 통행 환경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정비 사업에 3억원이 투입된다. 하수관로 준설 및 세정, 빗물받이 대규모 정비를 통해 여름철 수해 취약지역의 대응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송 의원은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