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포스터 “영화 패러디 선거 포스터 1위는?”

정몽준 포스터 “영화 패러디 선거 포스터 1위는?”

입력 2014-05-23 00:00
수정 2014-05-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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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서울시장 후보 포스터. 정몽준 후보 홈페이지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 포스터. 정몽준 후보 홈페이지


정몽준 포스터 “영화 패러디 선거 포스터 1위는?”

새누리당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23일 정몽준 후보 캠프는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영화를 패러디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총 8개로 영화로 보는 서울의 미래‘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정몽준 후보의 공약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포스터 속에는 ‘파라노말 아파트비’, ‘주차하지 못한 자’, ‘잡스’, ‘공동와이파이구역’, ‘신용을지켜라’, ‘요금의재구성’, ‘서울열차’, ‘서울은 항구다’ 등의 제목이 나열돼 웃음을 준다.

특히 포스터 속의 정몽준 후보는 연출된 상황에 맞는 표정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 후보 선거캠프 측은 “젊은 친구들과 소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경제실 소관 안건 심사서 ‘공공시설 유휴 공간’ 창의적 세입 창출 주문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3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경제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안건 심사에서, 서울시 소유 유휴 공간의 장기 방치 문제를 지적하며 세입 확충을 위한 경제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개포디지털혁신파크 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양자기술활용연구거점 사업단 사용료 면제 동의안과 관련해 경제실장을 상대로 “해당 공간을 임대했을 경우 연간 상당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음에도 수년째 비워둔 것은 예산 낭비나 다름없다”며 “그동안 공간 활용이나 세입 창출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답변해달라”고 요구했다. 경제실장은 “서울시 내부 부서들을 대상으로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현재는 양재·수소 지역의 AI 테크밸리 조성 등 거시적인 전략 사업 부지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 중”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점용허가 등 절차상 문제로 일반 카페나 식당 등 외부 사용수익 허가를 내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부서 간 공유를 넘어 외부를 향해 창의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려 노력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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