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여객선 사고 현장 방문

여야 지도부, 여객선 사고 현장 방문

입력 2014-04-16 00:00
수정 2014-04-16 15: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16일 전남 진도의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 구조 현장 및 현지 사고대책본부를 방문한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황 대표와 유기준 유수택 최고위원, 안효대 당 재해대책위원장, 박대출 대변인을 현장에 급파하기로 결정했다.

황 대표 등은 오후 3시 광주행 비행기편으로 사고현장을 찾아 구조된 승객과 가족 등을 위로한다.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안 대표와 문병호 대표 비서실장 등이 의원총회를 마친 뒤 곧바로 사고현장으로 출발키로 했다.

의총에 앞서 안 대표와 김한길 공동대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과의 통화에서 “해상 사고 인명 피해 최소화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