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지사 경선 결과 승리의 주인공은…홍준표 vs 박완수 중 누구?

경남도지사 경선 결과 승리의 주인공은…홍준표 vs 박완수 중 누구?

입력 2014-04-14 00:00
수정 2014-04-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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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왼쪽) 경남도지사와 박완수 전 창원시장.
홍준표(왼쪽) 경남도지사와 박완수 전 창원시장.


‘경남도지사 경선 결과’ ‘홍준표 박완수’ ‘경남도지사 경선 후보’

새누리당은 14일 오후 6·4 지방선거 경남지사 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창원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후보자 선출대회를 열어 홍준표 현 지사와 박완수 전 창원시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경남지사 경선 결과에 따른 승자를 확정해 발표한다.

이날 오후 4시쯤 발표될 경남지사 경선 결과는 12~13일 이틀간 실시된 여론조사와 13일 도내 22개 시·군·구별 투표소에서 진행된 1만여 명의 대의원·당원·국민선거인단 투표를 합산한 것이다.

경남지사 경선 선거인단 투표율은 예상보다 훨씬 높은 66%로 집계됐다. 새누리당 광역단체장 후보는 대선 후보와 마찬가지로 국민참여선거인단 유효투표 결과 80%, 여론조사 결과 20%를 합산해 결정한다.

홍준표 지사와 박완수 전 시장은 높은 투표율이 서로 자신에게 유리하다면서 경남지사 경선 승리를 장담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이어 18일 대전시장, 20일 대구시장·강원지사, 21일 충남지사, 22일 부산시장, 23일 인천시장, 25일 경기지사, 30일 서울시장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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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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