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천 여론조사 결과 ‘공천해야’ 53.44% ‘무공천해야’ 46.56%

무공천 여론조사 결과 ‘공천해야’ 53.44% ‘무공천해야’ 46.56%

입력 2014-04-10 00:00
수정 2014-04-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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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왼쪽)·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김한길(왼쪽)·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무공천 여론조사 결과’

새정치민주연합은 무공천 여론조사 결과 무공천 방침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10일 6.4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기초의회선거에서 무공천 방침을 철회키로 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전 당원투표와 여론조사 결과 기초선거에서 당론과 반대로 정당공천을 해야한다는 응답이 우세했다고 밝혔다. 당원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공천해야한다’는 응답이 53.44%인 반면 ‘공천하지 않아야 한다’는 응답은 46.56%로 나왔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광나루 한강공원 피클볼장 개장 이끌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성과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29일 광나루 한강공원 내 피클볼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생활체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광나루 피클볼장은 박 의원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하며 예산 확보에 힘써 조성된 시설로,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포츠 공간으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개장을 기념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가족 피클볼대회’가 함께 개최되며 시민 참여형 스포츠 문화 확산의 장이 마련됐다. 대회는 사전 경기와 본경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체험·레슨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개장식은 29일 오전 10시 진행됐으며, 내빈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과 기념 시타, 결승전 및 시상식 등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 의원은 “피클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한강공원과 같은 열린 공간에서 더욱 큰 가치를 발휘한다”며 “이번 광나루 피클볼장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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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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