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비서실이 신임 공보실장에 이석우 전(前) 평화방송 보도국장을 내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연세대 불문과를 나온 이 내정자는 올해 58세로 연합뉴스의 전신인 연합통신과 세계일보를 거쳐 2012년까지 11년 동안 평화방송에서 근무했다. 최근에는 정치시사평론가로 활동 중이었다. 이번에 공보실장이 내정됨에 따라 총리실 1급 중에는 규제조정실장만이 공석으로 남게 됐다.
연세대 불문과를 나온 이 내정자는 올해 58세로 연합뉴스의 전신인 연합통신과 세계일보를 거쳐 2012년까지 11년 동안 평화방송에서 근무했다. 최근에는 정치시사평론가로 활동 중이었다. 이번에 공보실장이 내정됨에 따라 총리실 1급 중에는 규제조정실장만이 공석으로 남게 됐다.
2014-03-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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