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박근혜 정부 1년 평가 보고대회’ 개최

민주, ‘박근혜 정부 1년 평가 보고대회’ 개최

입력 2014-02-25 00:00
수정 2014-02-2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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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25일 박근혜 대통령 취임 1년을 맞아 국회에서 ‘박근혜 정부 1년 평가 보고대회’를 개최한다.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당 소속 국회의원, 당직자들이 참석하는 이날 보고대회에서 지난 1년간 경제민주화,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기초연금 등 다수의 공약이 후퇴·파기된 것으로 평가하고 공약 이행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규탄사를 통해 국정원 등 국가기관 대선개입 의혹,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논란 등을 비판하는 한편, 국정조사와 특검으로 이와 관련한 진상을 규명하고 국정 운영의 신뢰를 회복하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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