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노원서 두번째 ‘토크콘서트’

안철수, 노원서 두번째 ‘토크콘서트’

입력 2013-06-29 00:00
수정 2013-06-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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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29일 국회 입성 후 두 번째로 지역구 주민을 상대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신상계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안철수의 노원콘서트’를 열어 ‘세상을 꿈꾸는 방학’을 주제로 학생 및 학부모와 대화를 나눴다.

안 의원은 이 자리에서 “아이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을 한 가지만 고르라면 동기 부여”라며 “동기 부여를 잘하기 위해서는 닮고 싶은 사람을 찾는 것이 제일 좋다”고 조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의 정책보좌관 출신으로 지난 대선기간 ‘안철수 캠프’에서 교육정책을 개발했던 교육평론가 이 범씨도 초청됐다.

안 의원은 지역과 정치 현안을 주제로 하는 ‘토크콘서트’를 지난달 25일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매달 한차례씩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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