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소속 김문수 경기지사가 12일 대권도전을 선언한다.
김 지사측은 11일 “김 후보가 내일 오후 2시 새누리당 당사에서 경선참여 기자회견을 한다”고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밝혔다.
김 지사 측은 “정말 오랜 고뇌끝에 내린 구당 차원의 결단”이라며 “새누리당의 재집권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바라는 많은 분들의 염원을 뿌리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또 “김 지사는 십자가를 짊어지는 심정으로 나가겠다고 한다”고 김지사측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김 지사측은 11일 “김 후보가 내일 오후 2시 새누리당 당사에서 경선참여 기자회견을 한다”고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밝혔다.
김 지사 측은 “정말 오랜 고뇌끝에 내린 구당 차원의 결단”이라며 “새누리당의 재집권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바라는 많은 분들의 염원을 뿌리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또 “김 지사는 십자가를 짊어지는 심정으로 나가겠다고 한다”고 김지사측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