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전문가로 남북 말라리아 공동방역사업을 자문하던 박재원 가천의대 교수가 지난주 라오스에서 물놀이하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천의대 박재원 교수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제공
주 라오스 대사관 관계자는 1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교수가 지난 14일 일행과 함께 루앙프라방 지역의 꽝시폭포에서 수영을 하다 물에 빠졌으며 2시간여 뒤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박 교수는 세계보건기구(WHO) 말라리아 국제자문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라오스에 간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제공
가천의대 박재원 교수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제공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제공
주 라오스 대사관 관계자는 1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교수가 지난 14일 일행과 함께 루앙프라방 지역의 꽝시폭포에서 수영을 하다 물에 빠졌으며 2시간여 뒤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박 교수는 세계보건기구(WHO) 말라리아 국제자문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라오스에 간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