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성능이 입증된 신형 지·해·공 통합공중통신체계(BACN)를 한국에서 운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제프리 레밍턴 미 7공군사령관(중장)은 2일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열린 ‘제13회 항공우주력 국제학술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레밍턴 사령관은 “BACN은 아프간의 산악지형에서도 그 효과가 입증됐다.”고 말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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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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