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8일 “검찰과 경찰, 국세청의 연고지 배치 근무는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연고지 배치도 문제가 있을 뿐 아니라 1년 순환배치로 현지 상황 파악이 어려워 제대로 개혁 작업을 완결하기 어려운 게 아니냐.”고 반문한 것으로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은 전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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