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옛 통합공무원노조) 양성윤 위원장이 3일 소속인 서울 양천구로부터 해임 통보를 받았다. 양천구는 지난달 30일 서울시 징계위원회로부터 양 위원장에 대한 해임 결정을 통지받고 이날 양 위원장에게 해임 처분을 통보했다. 이번 해임으로 양 위원장은 공무원 자격 상실과 동시에 조합원 자격이 박탈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12-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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