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원안 건설’ 공동대응

충청권 ‘원안 건설’ 공동대응

입력 2009-11-25 12:00
수정 2009-11-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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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시·도지사 선언문 채택

충청권 3개 시·도 지사가 정부의 세종시 수정 움직임에 공동 대응하기로 해 이들이 어떤 결과를 도출시킬지 주목된다.

이완구 충남지사, 정우택 충북지사, 박성효 대전시장 등은 24일 세종시 정부청사 공사현장 앞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세종시의 원안건설을 촉구했다.

3개 시·도 지사가 세종시 공사현장에 직접 찾아가 성명서를 발표한 것은 좀 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11-2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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