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 백악관과 국무부는 한국 정부의 아프가니스탄 파병결정을 환영하며 한국은 국제문제 해결에서 중요한 동반자라고 밝혔다.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3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한국 정부가 아프간 정부와 국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히고 이런 지원이 아프간의 안정과 재건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kmkim@seoul.co.kr
2009-11-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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