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0일 ‘800연안호’ 강원도 고성군 동북쪽 36㎞ 상의 NLL북방 11.2㎞ 해상서 나포
▲31일 북, 전통문으로 “연안호 조사결과 따라 처리” 통보
▲8월1일 북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해군 경비함이 7월30일 동해 우리(북한) 측 영해 깊이 불법 침입한 남측 선박 1척을 나포했다.” 보도
▲7일 이명박 대통령 “현대아산 직원 유성진씨, 연안호 문제에 모든 역할 다하고 있다.” 발표
▲10~17일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방북
▲13일 북, 유씨 추방형식으로 136일 만에 전격 석방
▲19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23일 북 특사조문단, 이 대통령 면담 및 귀환
▲26~28일 남북 적십자 대표단, 이산가족 상봉 관련 회담
▲28일 북, 군통신으로 “‘800연안호’ 29일 오후 5시 동해상에서 석방”통보
▲31일 북, 전통문으로 “연안호 조사결과 따라 처리” 통보
▲8월1일 북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해군 경비함이 7월30일 동해 우리(북한) 측 영해 깊이 불법 침입한 남측 선박 1척을 나포했다.” 보도
▲7일 이명박 대통령 “현대아산 직원 유성진씨, 연안호 문제에 모든 역할 다하고 있다.” 발표
▲10~17일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방북
▲13일 북, 유씨 추방형식으로 136일 만에 전격 석방
▲19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23일 북 특사조문단, 이 대통령 면담 및 귀환
▲26~28일 남북 적십자 대표단, 이산가족 상봉 관련 회담
▲28일 북, 군통신으로 “‘800연안호’ 29일 오후 5시 동해상에서 석방”통보
2009-08-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