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나는 어뢰’ 홍상어 70여기 3년내 실전배치

[모닝 브리핑] ‘나는 어뢰’ 홍상어 70여기 3년내 실전배치

입력 2009-08-14 00:00
수정 2009-08-1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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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나는 어뢰’로 불리는 대잠유도무기인 ‘홍상어’ 70여기가 20 12년까지 실전배치된다. 홍상어는 이르면 내년부터 국내 첫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7600t)과 KDX-2급인 이순신함, 왕건함의 수직발사대에 장착될 계획이다.

국방부는 13일 제38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홍상어체계 1차 양산계획’을 의결했다. 홍상어는 유도탄에 탑재돼 적 잠수함이 발견된 해역으로 날아간 뒤 바다로 들어가 타격하는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된 무기이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8-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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