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 개혁 성향 의원모임인 ‘국민과 함께 하는 국회의원 모임(국민모임)’과 ‘다시 민주주의’ 소속 의원 18명이 23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을 점거하고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농성 민주당 내 개혁 성향 의원모임인 ‘국민모임’과 ‘다시 민주주의’ 소속 의원들이 23일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을 점거한 채 한나라당의 국회 소집 요구에 항의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한나라당이 이날 소속 의원 전원과 친박연대·무소속 의원 등 177명 명의로 6월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한데 따른 것이다.
민주당 의원들이 로텐더홀을 점거한 것은 여야간 ‘1차 입법전’이 벌어진 지난 1월 이후 5개월 남짓 만이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농성
민주당 내 개혁 성향 의원모임인 ‘국민모임’과 ‘다시 민주주의’ 소속 의원들이 23일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을 점거한 채 한나라당의 국회 소집 요구에 항의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민주당 의원들이 로텐더홀을 점거한 것은 여야간 ‘1차 입법전’이 벌어진 지난 1월 이후 5개월 남짓 만이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09-06-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