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민주당 김윤식(43) 후보는 29일 “지역의 획기적 발전을 위해 서울대 국제캠퍼스를 군자지구에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취임하자마자 시장 직속의 ‘서울대 유치팀’을 구성해 올해 안에 서울대와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내년에 민간자본을 유치해 본격 사업에 착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대 부속 국제중·고교를 설립하고 내년 교육지원 예산을 100억원 이상 확충하는 한편 모든 학교에 친환경 직영급식을 제공, 시흥을 명품 교육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당선자는 아울러 종합병원이 없는 시흥에 10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 유치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대상 부지로는 장현택지개발지구내 3만 3000㎡를 점찍었다.
김학준기자 eagleduo@seoul.co.kr
그는 이를 위해 취임하자마자 시장 직속의 ‘서울대 유치팀’을 구성해 올해 안에 서울대와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내년에 민간자본을 유치해 본격 사업에 착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대 부속 국제중·고교를 설립하고 내년 교육지원 예산을 100억원 이상 확충하는 한편 모든 학교에 친환경 직영급식을 제공, 시흥을 명품 교육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당선자는 아울러 종합병원이 없는 시흥에 10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 유치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대상 부지로는 장현택지개발지구내 3만 3000㎡를 점찍었다.
김학준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4-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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