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한·일 “北 위협 심각” 국방교류 의향서 체결

[모닝 브리핑] 한·일 “北 위협 심각” 국방교류 의향서 체결

입력 2009-04-24 00:00
수정 2009-04-24 00: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과 일본 국방장관이 23일 ‘한·일 국방교류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번 의향서는 양국의 국방 장·차관, 합참의장 등 고위·실무급 인적 교류, 수색 구조 공동훈련, 국제평화유지활동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군사 관계의 실무적 교류 방안을 담고 있다. 국방부는 이날 이상희 국방장관과 일본 하마다 야스카즈 방위상이 회담을 통해 북한 로켓 발사 등 지역 안보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북한의 도발적 행동이 한반도는 물론 지역안정과 세계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고 밝혔다. 한·일 국방장관 회담은 지난 2007년 2월 이후 2년여 만에 개최됐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4-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