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다음달 초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에서 공개 강연한다. 공개 강연에 나서는 것은 2007년 8월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이후 처음이다.
박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유정복 의원은 12일 “박 전 대표가 내달 6일쯤 스탠퍼드대에서 전반적인 한·미 관계를 중심으로 공개 강연을 갖는다.”면서 “스탠퍼드대에서 지난해 말부터 공개 강연을 요청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미뤄지다 이제서야 이뤄지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9-04-1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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