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 의회 민주·공화당 지도부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계류중인 3개 FTA에 대한 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 필요한 조치를 요구했다. 막스 보커스 상원 재무위원장과 찰스 랑겔 하원 세입위원장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공화당 지도부와 함께 의회에서 무역조정지원법(TAA) 통과와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kmkim@seoul.co.kr
2009-03-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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