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차기 대통령이 오는 4월 런던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처음 만날 전망이다.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2일 한·미 정상간 첫 회동과 관련,“4월 초 런던에서 열리는 제2차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은 G20회의 공동의장국을 맡고 있어 오바마 대통령 취임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이 런던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2일 한·미 정상간 첫 회동과 관련,“4월 초 런던에서 열리는 제2차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은 G20회의 공동의장국을 맡고 있어 오바마 대통령 취임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이 런던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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