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예산안 통과를 위한 국회 시정연설을 직접 한다고 22일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임기 첫해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이어서 국회를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이 대통령이 직접 연설을 하기로 했다.”면서 “국내외적으로 경제가 위기인 상황에서 여야를 초월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적 단합을 호소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결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10-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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