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 미국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가 북한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과 핵 검증체제에 대한 협상을 위해 1일 판문점을 경유해 육로로 방북했다. 정부 소식통은 1일 “힐 차관보가2일 오후 판문점을 거쳐 다시 돌아올 것이며 중국과 일본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1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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