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북한이 납치문제 재조사위원회의 설치를 연기함에 따라 진전 기미를 보이던 납치문제가 다시 교착상태에 빠졌다. 고무라 마사히코 외무상은 5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4일 밤 (북한 측이) 중국 베이징 일본대사관을 통해 새 정권의 대북정책을 지켜보기 위해 (조사위원회의) 설치를 유보하기로 했다고 연락을 해왔다.”고 발표했다.
hkpark@seoul.co.kr
2008-09-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