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재계 총수들이 오는 18일 회동을 갖고 경제 살리기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3일 “이 대통령과 재계총수간 2차 ‘민관합동회의’가 18일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면서 “이번 회동에서 경제살리기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당초 민관합동회의를 10일쯤 여는 방안을 검토하다가 추석 이후로 연기했었다. 이를 두고 정부와 재계 사이에 균열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돼 왔다. 하지만 여권 관계자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만나는 이번 회동에서 구체적인 얘기가 오가지 않겠느냐.”고 기대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청와대 관계자는 3일 “이 대통령과 재계총수간 2차 ‘민관합동회의’가 18일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면서 “이번 회동에서 경제살리기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당초 민관합동회의를 10일쯤 여는 방안을 검토하다가 추석 이후로 연기했었다. 이를 두고 정부와 재계 사이에 균열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돼 왔다. 하지만 여권 관계자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만나는 이번 회동에서 구체적인 얘기가 오가지 않겠느냐.”고 기대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09-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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