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이 지난 24일부터 개성공단에서 오전 시간대에 남측으로 복귀하는 인력 및 물자 통행을 제한한 데 이어 북한 근로자 300여명을 둔 개성공단 한 입주업체가 북측 직장장 및 관리당국과 갈등을 빚어 20일 가까이 휴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7일 개성공단 입주업체 B사 직원과 B사의 북측 직장장(근로자 대표)이 소모품 지급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회사 남북측 관계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30일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7일 개성공단 입주업체 B사 직원과 B사의 북측 직장장(근로자 대표)이 소모품 지급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회사 남북측 관계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07-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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