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신진예술가 초청 김윤옥 여사와 간담회

한인 신진예술가 초청 김윤옥 여사와 간담회

진경호 기자
입력 2008-04-18 00:00
수정 2008-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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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진경호특파원|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중인 김윤옥 여사는 16일 오전(현지시간)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신진 예술가들을 뉴욕 주재 한국문화원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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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가 16일 저녁(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캐피털 힐튼 호텔에서 열린 동포 리셉션에 참석해 오렌지 주스로 건배하고 있다. 워싱턴 최해국특파원 seaworld@seoul.co.kr
이명박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가 16일 저녁(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캐피털 힐튼 호텔에서 열린 동포 리셉션에 참석해 오렌지 주스로 건배하고 있다.
워싱턴 최해국특파원 seaworld@seoul.co.kr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 문화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한국 문화예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데 감사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나라 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여사는 참석자들로부터 미국에서 활동하면서 겪은 애로를 청취한 뒤 “문화예술 활동 전반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마리아(첼로), 루시아(피아노), 안젤라(바이올린) 등 세 자매로 구성된 ‘안트리오’를 비롯해 ‘컴플렉션 컨템포러리 발레’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발레리노 주재만씨, 현대무용가 정현진씨, 작곡가 겸 교수인 하영미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jade@seoul.co.kr

2008-04-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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