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칼로스 구티에레즈 미국 상무장관이 다음달 중순쯤 한국을 방문한다. 한·미 정상회담에 맞춰 구매사절단을 이끌고 14일(현지시간) 워싱턴을 방문중인 김완희 한국수입업협회(KOIMA) 회장은 이같이 전하면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방한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kmkim@seoul.co.kr
2008-04-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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