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군이 도입할 공중조기경보통제기(E-737)의 애칭이 ‘피스 아이(Peace Eye)’로 결정됐다.
공군은 2011∼12년 4대를 도입할 예정인 E-737의 이름을 공모,‘평화를 지키는 감시자’라는 의미의 피스 아이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E-737은 공중, 해상, 지상으로 침투하는 적의 어떤 항공기와 함정도 탐지할 수 있어 ‘하늘에 뜬 레이더’로 통한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8-04-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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