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5일 “소속 기관·단체장들의 문제를 대승적 차원에서 풀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황지우)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최근 뉴스의 한가운데 서 있게 돼서 저도 그렇고 주변의 가까운 분들도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었을 것”이라면서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8-03-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