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19일 정책위의장에 최인기(사진 왼쪽) 의원, 총선기획단장에 신계륜(오룬쪽) 사무총장, 대변인에 우상호 의원과 유종필 전 민주당 대변인을 각각 임명했다.
총선기획단 부단장에는 정봉주 의원과 박선숙 전 환경부차관, 이상환 전 민주당 기획조정위원장 등 3명을, 새정치국민운동본부장에 조성우 전 민화협 상임의장을 각각 선임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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