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 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 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7-12-15 00:00
수정 2007-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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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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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장난 남매
물장난 남매 하라는 목욕은 안하고 동생 약만 올리는 오빠 그래도 귀엽지 않나요?
(황운선·서울시 양천구 목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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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모자
전단지 모자 엄마가 전단지로 만들어 준 모자를 쓴 저희 아이, 예쁘다고 치켜 세워주니 자기도 기분이 좋아서 웃네요.
(안승국·서울시 중구 순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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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버릇도 사랑스러워
잠버릇도 사랑스러워 지난 여름 조카가 낮잠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한 컷 담아 보았습니다.
(유재칠·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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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황운선 2등 안승국 3등 유재칠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대상 질의에서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의 예산 편성 불안정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수혜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서울시 거주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국·시·구비 매칭 사업(자부담 20%)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 국고보조사업 추진에 따라 국비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가 지난 4월 추경에서 시비 매칭 예산을 반영하지 못하고 8월 추경에 이르러서야 8억 4100만 원을 편성하면서 사업 수행의 위험성을 높였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국비가 확정되었음에도 4월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8월 추경에야 제출된 것은 전반적인 예산 관리의 안정성과 재정건전성에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며, “시민 혜택 축소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예산 편성 행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과거 시범사업 당시 임산부 만족도가 94.4점에 달할 정도로 정책 호응도가 매우 높았던 우수한
thumbnail -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협찬: G마켓
2007-12-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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