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8개항 채택… 11일 운행
남북은 5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군사실무회담을 열고 문산∼봉동 화물열차 운행에 필요한 8개항의 군사보장합의서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남측 문산역과 개성공단 입구를 오가는 경의선 화물열차가 총리회담 합의대로 오는 1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열차는 오전 9시 문산역을 출발해 오후 2시에 돌아온다.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1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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